회사소개

  • 기업정보
    • 개요
    • 경영이념/원칙
    • 연혁
    • 수상이력
  • CEO
    • 인사말
  • CI/BI
  • 거제조선소 소재
  • 사업장안내
    • 국내사업장
    • 해외사업장

제품/기술

  • 조선/해양
    • 분야개요
    • 제품소개
    • 주요실적
  • 기술개발
    • 연구소소개
    • 신공법/신기술
    • 제품

투자정보

  • 재무정보
    • 재무하이라이트
    • 재무제표
    • 감사보고서
    • 사업보고서
  • 주가정보
    • 현재가
    • 분단위시세
    • 일자별시세
    • 차트분석
    • 지수정보
    • 외국인지분동향
  • IR자료실
  • 지배구조
    • 주주
    • 이사회
    • 감사기구
  • 공시
  • 공고

PR센터

  • 뉴스
    • 뉴스
    • 나눔실천뉴스
  • 선박기초상식
    • 선박의 원리
    • 선박의 종류
    • 선박건조과정

인재채용

  • 채용공고
  • 입사지원가이드
    • 채용절차
    • 직무소개
  • 인사제도
    • 인재상
    • 복리후생
    • 교육제도
  • 채용문의

지속가능경영

  • 안전경영
    • 안전경영방침
    • 안전경영 추진체계
    • 안전경영 인증 및 활동
    • 협력회사 안전관리
  • 준법경영
  • 윤리경영
    • 개요
    • 녹색경영성과
    • 기후변화대응
  • 나눔경영
    • 나눔경영소개
    • 주요활동내역
    • 연도별활동내역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고객지원

  • FAQ
  • 문의하기
  • Samsung Q-Mark
  • RSS 가이드

제품소개

삼성중공업 홈페이지로 이동 제품/기술 조선/해양 제품소개

탄탄한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으로 새로운 가치창조

FLNG

Floating LNG

FLNG로 해양플랜트 설비시장 선점

FLNG(Floating LNG)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한 뒤
이를 정제하고 LNG로 액화해 저장ㆍ하역할 수 있는 해양
플랜트 설비입니다. FLNG를 이용해 해저 가스전을 개발할
경우 평균 2조원에 달하는 육상 액화ㆍ저장설비 건설이
필요 없으며, 해저 파이프를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해저
생태계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2009년 로열더치셸(Royal Dutch- Shell)社와 FLNG 장기공 급계약을 체결하고,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프릴루드(Prelude) FLNG를 2011년 약 3조원에
수주해 2017년 6월 성공적으로 인도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페트로나스(Petronas)社, 2017년에는
ENI社로부터 FLNG를 수주하며 해당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FLNG
FPSO

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vessel

원유생산저장설비 3D 갤러리 새창열림
세계 최다 FPSO 건조실적

FPSO는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vessel)로서 심해
유전이나 유전의 조기 개발, 중소규모 유전 개발에
활용되는 고가의 해양설비입니다.

FPSO는 독립된 한 개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수십억달러
규모의 유전개발 전체와 맞물려 있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차질이 발생하면 유전개발 자체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에 의존해 답습하는 기술 수준으로는 엄청난
위험부담을 피할 수 없으며, 과학적인 검증을 통한 고도의
신뢰성과 안전성이 필요한 해양설비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이제까지 세계 유수의 오일메이저에서
발주한 총 16기의 FPSO를 성공적으로 건조함으로써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FPSO
부유식 해양구조물 & FPU

FPU/TLP/Semi-Submersible/SPAR

부유식 해양구조물 3D 갤러리 새창열림
고부가가치의 해양구조물 생산으로 기술력 축적

부유식 해양구조물은 심해 해상에 설치돼 해저 유전의
시추와 생산 작업에 투입되는 설비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초 FLNG 개발에 이어 세계 최대
규모의 CPF 수주로 해양구조물의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일본계 호주 자원개발 업체인
인펙스(Inpex)社로부터 수주해 2017년 인도한 CPF(Central Processing Facility)는 유전에서 가스를 생산·처리하는 부유식 해양생산 설비입니다.

이 CPF는 가로·세로 110미터에 상·하부구조를 합친 총
중량이 10만 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 크기로, 기네스북 등재
예정입니다.

또한, 삼성중공업은 2010년 7월 국내에서 최초로
가즈플롯(Gazflot)社의 반잠수식 원유시추설비의 상·하부
구조물을 해상에서 합체하는데 성공하며, 한국 조선업계의
해양플랜트 건조기술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유식 해양구조물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영국의
비피(BP)社로부터 대형 FPU를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부유식 해양구조물
고정식 해양플랫폼 고정식 해양플랫폼 3D 갤러리 새창열림
세계 시장에서 빛나는 이름, 삼성중공업

고정식 해양플랫폼은 수심이 비교적 얕은 해상에
고정하여 설치되는 해양자원개발설비입니다.

고정식 해양플랫폼에는 콘크리트 중력식 구조물, 자켓
구조물, 가이드 타워, 갑판승강형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삼성중공업은 세계 유수의 오일 메이저로부터
수많은 플랫폼을 수주, 성공리에 인도해 왔습니다.

특히 삼성중공업은 러시아의 사할린 에너지 인베스트먼트
(SEIC)社로부터 수주한 세계 최대규모의 해양플랫폼 2기를
2006년과 2007년에 각각 성공적으로 인도하였으며,
2015년에는 스타토일(Statoil)社로부터 북해 Sverdrup
플랫폼 공사를 수주하여 국내조선소 중 유일하게
2015년도 해양공사를 수주실적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고정식 해양플랫폼
드릴십 드릴십 3D 갤러리 새창열림
드릴십 세계 시장점유율 1위

드릴십은 심해지역이나 파도가 심한 해상에서 원유를
발굴하는 시추설비로 고도의 선박건조기술과 해저시추
기술이 필요한 고부가가치선입니다.

삼성중공업은 1998년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드릴십
(Deepwater Pathfinder)을 건조한 바 있으며, 이후 축적된
기술과 건조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3월 스웨덴 스테나
(Stena)社에 인도한 스테나 아이스막스(Stena Icemax)호는
극지방에서 시추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극지용
드릴십입니다.

2015년말 기준, 삼성중공업은 지난 1996년 이후 전
세계에서 발주된 대형 드릴십 가운데 64척을 수주하며
4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드릴십
Jack-up Rig

Jack-up Rig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고부가 시추설비

잭업리그(Jack-up Rig)는 통상 대륙붕 유전 개발에
투입되는 시추 설비입니다.

잭업리그는 잭업레그를 바다 밑으로 내려 해저면에
고정하고, 선체를 해수면 위로 띄워 작업함으로써
파도와 조류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2013년 6월에 수주한 북해용 대형 잭업
리그는 최대 수심 150m 해역에서 해저 10km까지
시추할 수 있습니다.

이 설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북해의 혹한과
거친 해상 조건 속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고사양으로
제작됩니다.

잭업리그
해양개발선

FDS, Field Development Ship

최고의 기술력으로 이뤄낸 해양개발선 건조

2000년 11월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다목적 해양개발선
(FDS, Field Development Ship)인 'SaiBOS FDS'를 건조해
우수한 DP(Dynamic Positioning) 성능 및 소음·진동 수준
을 기록함으로써 특수선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입증
한 바 있습니다.

또한 삼성중공업이 2008년 6월에 수주한 'Saipem FDS'는
최대 13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으며, 수심 3000미터
까지 탐사 및 채굴이 가능합니다.

해양개발선
풍력발전기 설치선
세계 최대 풍력설치선 건조

삼성중공업은 '12년 7월 인도한 스와이어(Swire)社
풍력발전기 설치선은 3.6MW급 풍력 발전기 12기를 동시에
운반·설치할 수 있으며, 초속 20m의 바람과 2.5미터의
파도가 치는 열악한 해상환경에서도 최대 36시간마다 풍력
발전기 1기씩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이 선박은 선체에 장착된 6개의 기둥을 해저면에 내려 배를
공중에 10미터 가량 띄운 상태로 고정하여 작업함으로써
파도와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설치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기할 수 있습니다.

풍력발전기 설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