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임직원 가족 초청··· 특별한 하루 보내

    2026-06-22



    - 조선업 재도약의 현장, 가족과 함께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

    - 회사의 비전과 성과 소개... 임직원 자긍심 가족 신뢰 높여 


    삼성중공업은 5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임직원 가족들을 사업장으로 모셔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힘.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홍보관과 주요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건조 기술과 자동화∙친환경∙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첨단 조선소를 직접 체험했음.


    특히, 부모들의 일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자녀들에게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에 승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박 모형의 레고 블록 및 명예사원증 등 기념 선물을 수여하여 잊지 못할 유익한 시간을 가졌음.


    또한 회사는 현재의 성과가 임직원들의 헌신과 가족들의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참석한 부모님과 가족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근무 환경과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가족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높였음.


    6월 7일과 14일 주니어 사원 부모님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청행사에서는 자녀들이 그 동안 직접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편지와 함께 부모님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는 부모님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되어 행사장에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 찼음.


    행사에 참여한 주니어 사원의 부모님은 "자녀가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임직원들이 가족처럼 따뜻하게 환대해 주니 이제 마음 놓고 응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음.


    한편, 삼성중공업은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가족초청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으며, 2026년에는 오는 10월까지 1,6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소통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