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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삼성중공업 홈페이지로 이동 제품/기술 조선/해양 제품소개

고기술 고부가가치 선박위주의 선별수주로 고수익실현

LNG선 LNG선 3D 갤러리 새창열림
친환경 고효율 엔진으로 LNG선 시장선도

LNG선은 영하 163도로 액화된 천연가스를
운반하는 선박입니다.

특히 2001년에는 기존 대비 운항성능과 연비가 뛰어난
'전기추진 LNG선'을, 2008·2009년에는 세계 최대 크기인
26만6천 입방미터급 LNG선을, 2013년 이후에는 연비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고효율 엔진 LNG선'을 각각
성공적으로 건조함으로써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LNG선의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화물창에서는
독자 개발한 한국형 화물창인 KC-1을 실선에 적용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극지용 쇄빙 LNG선, 수입국에서 LNG 기화 및
저장설비 역할을 하는 LNG-FSRU, LNG 연료주유선인
위한 LNG Bunkering 선박 등 신개념 선박 개발에도
주력하여 LNG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LNG선
LNG-SRV선
재기화설비 강자로 부상

LNG FSRU는 해상에 정박한 상태로 LNG 운반선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를 받아 저장하고, 이를 재기화하여 GAS
상태로 파이프라인을 통해 육상 수요처로 공급하는 LNG
수입 터미널입니다.

동남아를 비롯한 LNG 수요 증가로 FSRU 설비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재기화 시스템 국산화를 위하여 독자 기술로
S-Regas를 개발해 수주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재기화
시스템 및 선형 개발로 FSRU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LNG-SRV선
유조선
친환경 기술을 자랑하는 원유운반선

유조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원유운반선, 정제과정을 거친
석유제품을 운송하는 정유운반선, 그리고 FPSO 등 해양
생산설비에서 생산한 원유를 육상기지로 운송하는 셔틀
탱커가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1992년 세계 최초로 아프라막스급 이중선체
유조선을 건조한 바 있으며, 친환경 선박 개발을 위해 지속
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셔틀탱커는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의 영향을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며 원유생산설비에 안정적으로 접안
할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가 탑재되어있는 고부가
가치 선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전세계 셔틀탱커 106척 중 46척을 수주해
시장점유율 43.4%를 기록하며 이 분야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습니다.

유조선(선박의 크기에 따른 분류) 파나막스(6~7만 DWT, 아프라막스(8~12만 DWT, 수에즈막스 (13~15만 DWT, VLCC(25~30만 DWT)
쇄빙유조선 쇄빙유조선 3D 갤러리 새창열림
극지 원유 운송의 새 지평, 양방향 쇄빙유조선

삼성중공업은 2007년 세계 최초로 7만톤급 극지운항용
전·후진 양방향 쇄빙유조선를 건조하였고 이 후에도 7척을
추가로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선박은 최대 두께 1.4m의 얼음을 깨고 시속 3.5노트
(knot)의 속도로 항해할 수 있으며, 영하 45도의 혹한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쇄빙유조선은 쇄빙선과 유조선을 하나로 결합하여 운송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신개념 선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쇄빙유조선
컨테이너선 컨테이너선 3D 갤러리 새창열림
컨테이너선 대형화 주도

삼성중공업은 5,000TEU급 컨테이너선이 주종을 이루던
지난 1999년에 세계 최초로 6,200TEU급 컨테이너선을
개발한 이래, 8,100TEU급(2002년), 9,600TEU급(2003년),
13,300TEU급(2006년), 16,000TEU급(2007년) 선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컨테이너선의 대형화를 선도해왔습니다.

2015년에는 20,100TEU급 컨테이너선 4척과 21,1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잇달아 수주하며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수주 기록을 경신하였고, 2017년에는 23,0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하며 컨테이너선 시장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
에탄운반선
세계 최초 초대형 에탄운반선으로 신시장 개척

에탄운반선은 셰일가스 등 천연가스에서 추출되는 에탄을
액화하여 운반하는 선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2014년 세계 최초로 87만 입방미터급 에탄
운반선을 수주해 신시장 개척에 성공했습니다.

에탄운반선은 운항성능이 뛰어나면서도 친환경적인 고부가
가치 선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셰일가스 개발과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에탄운반선 시장에서 성공적인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여객선
여객선 여객선 3D 갤러리 새창열림
유럽형 대형 여객선의 지속적인 개발

삼성중공업은 지금까지 그리스 미노안(Minoan)社,
네덜란드 노포크(Nofork)社, 스웨덴 스테나(Stena)社 등으로
부터 총 9척의 여객선을 수주하면서 크루즈선 사업 진출
기반을 착실히 다졌습니다.

또한 2009년에는 국내 최초로 LNG를 연료로 사용해 운항
중 발생하는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배출량을 각각 90%
이상 감축시킨 친환경 여객선을 개발하는 등 친환경 기술
연구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