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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重, 美 법무부와 드릴십 조사 종결 합의
등록일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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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美 법무부와 드릴십 조사 종결 합의

2019.11.22(현지시간 기준)

 

삼성중공업은 2007년 美 시추선사인 Pride(Valaris) 자회사가 발주한 드릴십(DS-5) 중개수수료에 대한 조사를 종결하기로 美 법무부와 합의하였습니다.

美 법무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드릴십 건조계약 중개인이 삼성중공업으로부터 받은 중개수수료 일부를 브라질 에너지 업체인 페트로브라스 인사에게 부정하게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美 법무부는 삼성중공업의 성실한 조사 협조, 부정방지 정책·준법 프로그램 운영 등 개선 노력을 참작하여 삼성중공업과 기소유예합의를 체결하기로 결정하였으며 3년의 유예기간 내 합의내용이 준수되면 기소없이 종결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합의에 따라 부과된 약 900억원($75,481,600)의 벌금 중 50%를 합의일 기준 10일 이내에 미국 당국에 납부할 예정이며, 현재 별도로 진행 중인 브라질 당국의 드릴십 중개수수료 조사 결과 합의에 따라 잔여 벌금 50%를 브라질(또는 미국) 당국에 납부할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美 법무부와의 합의에 대비해 '193분기 실적에 900억원을 충당부채로 설정했다고 지난 8일 밝힌 바 있습니다.

남준우 대표이사는 "이 사건은 10년이 훨씬 지난 과거의 일이고 美 법무부 조사에 연루된 임직원도 모두 퇴사한 상황이나 회사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으며 "삼성중공업은 2011년부터 컴플라이언스 조직을 구축하고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준법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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